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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시겠지만.....
벽..
by hasad el at 12/18 안녕하세요^^; 그동안 .. by LorD_Ken at 11/21 저도 문제 해결한김에 리.. by Niveus at 11/15 제껀 아직 못찾아본것 같.. by LorD_Ken at 11/15 전 기본 게이트웨이 뭐시.. by LorD_Ken at 11/15 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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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절 특사를 발표합니다.
어쩌다보니 이렇게 늦었네요. 유로2008이 개막되는 즈음에 받았으니, 엄청 늦었군요-.-; 축구에 그다지 관심이 많지는 않았지만 사람들이 빅매치라 할만한 경기는 국가대표 경기뿐 아니라 EPL쪽도 챙겨보곤 해서 신청했었습니다. 가장 인상깊었던건 유로2008 경기 일정이 모두 적혀있는 초대형 브로마이드였습니다. 벽에 붙여놓고 챙겨볼만한 의지는 없었지만(...) 그래도 나름 괜찮았습니다. 아무래도 당시 최대의 화두가 유로2008이다보니 그쪽에 관련된 기사가 좀 많았지만, 기사라는 것의 특성상, 조금은 편향적인 느낌이 없지않아 있었습니다. 어느팀은 안돼, 어느팀은 돼 라는 식의 글은 물론 아니지만 (이런글을 쓰면 그 순간 기자가 아니지요) 약간은 기자 스스로의 주관적인 의견이 있지 않았나 싶습니다. 하긴, 단순한 숫자와 데이터의 나열을 할 뿐이라면 기자도 아니고, 사람이 개입된 이상 주관적인 입장은 있을 수 밖에 없지만.. 그래도 그런것에 매우 둔한 제가 느꼈을 정도라면 조금은 문제가 있지 않았나 싶네요. 전체적인 잡지의 내용은 축구에 대해 거의 알지 못하는 제가 봐도 큰 무리가 없었습니다. 이런 잡지의 특성상, 계속해서 보던 사람이 아니면 연재물은 중간에 보자니 뭔소린지 모르는 상황이 생기곤 하는데. 그렇게 당황스러웠던 일은 없었던 것 같네요. 어쨌든, 이상으로 간단한 포포투 리뷰를 마칩니다. (사실 몇개 더 써야했던것 같아서;;)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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