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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시겠지만.....
벽..
by hasad el at 12/18 안녕하세요^^; 그동안 .. by LorD_Ken at 11/21 저도 문제 해결한김에 리.. by Niveus at 11/15 제껀 아직 못찾아본것 같.. by LorD_Ken at 11/15 전 기본 게이트웨이 뭐시.. by LorD_Ken at 11/15 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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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몇 대학생들에게 나름 꿈의 직장으로 불리는
꿈★은 이루어진다 SK 텔레콤에 넣었다 -_-.. 내가 미쳤지..;; 뭐랄까, 사실 SK C&C 쪽이 조금 더, 아아아아아주 조금 더 가능성이 높아보이긴 하는데.. SK C&C쪽이라면 현재 확정된 곳에서 받는 장학금을 고려했을때, 메리트가 크게 없다는 판단에 그냥 질렀다.. 사실 서류 붙을 가능성도 낮아보이긴 하지만.. 뭐랄까. 이제는 약간은 오기라는 생각이 든다. 공채라는, 수많은 취업준비생들과 동시에 경쟁해서 이겨낸 경험은 없으니까, (물론, 인턴 SSAT는 공채보다 경쟁률 높다고 하던데, 그건 어찌됐든 운이니까) 어디든, 공채에서 붙어서 나도 능력이 있다는걸 보여주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매우 무모한 일이긴 하지만, 별다른 준비 없이 가서 회사 입장에서 내가 얼마나 못난 사람인가를 보고 싶은 생각도 든다. 하긴, 삼성탈레스는 서류에서 당당하게 떨어졌긴 하지만. 오늘인가 어제부턴가.. NHN이 하반기 공채를 시작했던데. 요쪽은 생각해 봐야겠다. ... 무엇보다도 자소서 쓰는데 지쳤다. SK 1000자짜리가 몇개야 도대체...;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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