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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 야구보면서 오래간만에 포스팅
오래간만에 아프리카로 야구보면서 포스팅.. 

오늘도 LG 타이거즈는 기아의 발판이 될 것인가..


어쨌든; 

요 즈음에 매일 집에 오면 자고, 일어나면 출근하기 바빠서 포스팅이고 뭐고....

이번달이야 돈이 없어서 잠잠하지만 요즘들어 옷쪽에 점점 관심이 많아진다. 

MP3, PMP, 핸드폰 등등, 갖고 다니는 대부분의 전자기기를 핸드폰 하나로 통일했기 때문에

전자기기쪽에 대한 관심은 이미 끝. 

컴퓨터도 가끔 하는 게임만 돌아가면 되는데, 다행히 요즘 하는 AVA는 돌아가는듯 하니 또 패스.


하여간, 군대에서 패션의 중요성을 느낀 이후

(그렇게 어리버리하게 보이던 후임이 밖에만 나가면 초절정 간지남... 전부 패션과 헤어의 힘)

옷에 나가는 지출이 늘어나고는 있지만

옷 한번에 대한 지출도 늘어나고(회사다니면서 5000원짜리 티셔츠 입을순 없어서)

예전에 샀던 이상한 옷 & 못입는 옷을 계속 버리다 보니

옷의 수 자체는 그다지 늘어나지 않는듯.


그것도 나름 변화지만, 옷 살때 약간 타이트한 옷을 사는 경향이 많이 늘은듯.

회사에 입고갈만한 옷이라던가, 다른사람들이 입고 다니는 옷이 다 고만고만한데,

펑퍼짐..하다기보다는 일자로 내려가는 편한옷을 입으면 좀 삭아보여서? -_-;


... 추석 보너스 나오면 옷이나 좀 사야겠다.

여름에 땀 많이 나는데 입을 옷이 없어서 피케셔츠나 반팔 남방을 많이 샀는데

요즘은 새벽에 나가자니 좀 쌀쌀해서 긴팔을 입어서 낮에는 걷는 식으로 해야겠다는 생각중.


.... 일단 오늘 방정리나 좀 하자.

맨날 옷벗어서 어디 널어놓기 바빴더니 방이 폭격맞은 상태.

# by LorD_Ken | 2009/09/19 17:23 | Memories | 트랙백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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